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구축 및 사업화 지원 사업을 공고했다. 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구축 및 사업화 지원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이번 사업을 소개한다.
사업 개요
생태산업개발을 통한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를 감축(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구축 및 사업화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목적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열 또는 폐부산물을 기업 간 또는 기업-지역사회 간 연계하여 온실가스 감축 및 순환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
생태산업개발(EID, Eco-Industrial Development)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열 또는 부산물 등을 다른 회사의 원료나 에너지로 재이용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환경오염(온실가스 또는 미세먼지 등)을 최소화하는 기업간 생태산업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추진하는 친환경 산업 활동이다.
지원 대상
생태산업개발에 필요한 핵심 재자원화 설비 구축을 통해 사업화 추진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지원 예산
정부지원금 37.5억 원(약 2.34억 원×16개 과제)이며 핵심 재자원화 설비구축 및 사업화 추진을 통해 제도권 연계 온실가스 감축 실적 확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과제의 경우, 정부 지원금 최대 10억 원 이내 지원할 예정(단, 제도권 연계 실적이 어려운 과제의 경우, 정부지원금 최대 2억 원 내외 지원 예정)이다.
사업비 구성
정부지원금은 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 구축 비용 중 설비비에 해당하는 금액의 70% 이내로 정부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자부담금은 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 구축 비용 중 장치·재료비 30%(최소)와 건설비 및 운영비(구매 관련 일반용역비 등)이다.
사업화 투자금은 국비 및 자기부담금 외 소요 비용으로 총 사업비 외 설비비, 건설비 및 컨설팅 비용 등 해당된다.
사업비 지급은 총 2회 이상에 걸쳐 사업비 지급(선금 70% 이내, 잔금)되며 선금 지급은 협약체결, 자부담금 입금, 설비구축을 위한 나라장터 공고 확인 후, 선금(정부지원금) 지급된다. 잔금 지급은 설비구축 완료 확인 후 이상 없을 시 잔금이 지급된다.
모집 기간
4월 30일(수)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타사항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문의하면 된다.